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이 24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마친 뒤 관중석을 향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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