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4·3을 왜곡했다는 비판을 받는 현수막이 훼손된 채 걸려 있다. 이 현수막은 우리공화당과 자유당, 자유민주당, 자유통일당 등 4개 정당과 1개 단체가 공동 제작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한라일보 DB
국힘 제주 "위성곤 제2공항 입장 변경 도민 갈등 …
위성곤 "미래 첨단산업 육성해 글로벌 인재 유치
용담1·2동 김황국 25일 출정식… "용담의 겉과 속…
조천읍 김석진 "신촌리 맞춤 공약" 발표
노형동갑 양경호 23일 출정식… "품격높은 노형 …
연동갑 양영식 23일 출정식… "연동 미래 책임질 …
김성범 위판장 당일 정산 의무화 등 수산업 공약…
제주 '차별성 부족' 무산 위기 해양치유센터 정…
구좌읍·우도면 양정철 "우도 해양쓰레기 체계 …
고기철 '칭다오 항로 개설' 김성범 후보 책임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