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4·3을 왜곡했다는 비판을 받는 현수막이 훼손된 채 걸려 있다. 이 현수막은 우리공화당과 자유당, 자유민주당, 자유통일당 등 4개 정당과 1개 단체가 공동 제작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한라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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