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책의 날'인 23일 우당도서관에서 2023 제주시 올해의 책 선포식이 열렸다. 선정된 올해의 책은 ▷성인부문 '하얼빈'(김훈 작가) ▷제주책 부문 '제주신화의 숲'(강순희 작가) ▷청소년 부문 '안녕, 열여덟 어른'(김성식 작가) ▷어린이 부문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최원형 작가)다. 제주시 제공
거친 바람 헤치는 제주마… 풍파 견딘 삶
붓글에 담은 제주어… 소리와 의미, 선의 아름다…
제주교향악단 '영웅' 주제 정기 공연… 김정원 …
[주말, 여기] 2026 김만덕주간 '… 세상을 밝히다'
탐라 숨결 흘렀지만 제주 전국체전 효과 못 느꼈…
제주 그릴레라 두 번째 그림전 '… 우리들의 이…
제주도립 제주합창단 부산국제합창제 참가
'꿈의 극단 제주' 첫 정기 공연 청소년극 '사이'
제주 삶 품은 제주어와 창작 음악 만남
지역민들이 기록한 제주 성산읍 생생한 생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