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100여명의 도민과 예술인이 참여하는 아트플랫폼 조성을 위한 도민 의견수렴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본격적인 공론화 작업에 돌입했다. 제주문예재단 제공
서귀포 앞바다 누비는 해녀 삶 합창곡으로
'낙원, 제주를 걷다' 민속자연사박물관 루씨쏜 …
'나를 따르라' 리더십 넘어 '함께 멀리' 가는 조…
제주4·3 영화 두 편 미국 뉴욕 상영… 4·3특별전…
서울 도심서 만나는 '얽힘과 공존의 선' 곶자왈
풀밭에 풀 같은 시 가꾸리라… 제주 고정국 시조…
행복한 마음 살 수 있다면 고통 사라질까
동백 피 울음 우는 곳 제주·여수, 그 너머까지
제주정원문화박람회 '도민참여정원' 작품 공모
일렬로 늘어선 서귀포 범섬·문섬·섶섬 80만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