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풍이 잦아들자 운항이 재개되고 있는 제주공항. 연합뉴스

폭우가 쏟아진 5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 한천이 급류로 변해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 한천은 평소 물이 거의 흐르지 않는 건천이다. 연합뉴스

5일 오후 항공기 운항이 재개되자 제주공항 출발 대합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강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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