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풍이 잦아들자 운항이 재개되고 있는 제주공항. 연합뉴스

폭우가 쏟아진 5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 한천이 급류로 변해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 한천은 평소 물이 거의 흐르지 않는 건천이다. 연합뉴스

5일 오후 항공기 운항이 재개되자 제주공항 출발 대합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강희만 기자
초강력 태풍 '돌핀' 북상.. 한반도 폭염 기세 꺾이나
[종합] 제주시장 이상봉·기후경제부지사 이창흠 내정
라온건설(주) 제주 건설업 시공능력평가액 1위
위성곤 제주도정 대변인·중앙협력본부장 재공모 왜?
위성곤 지사 첫 기후경제부지사·행정시장 내정자 31일 발표
"이 더위에 샤워도 못해"… 제주 단수 피해 잇따라
'안찬기 선방쇼' 제주SK 화성FC 꺾고 코리아컵 16강 진출
제주~칭다오 협정 정식 감사 전환…주민 소송도 예고
문광부 제주 빠진 '5대 관광권' 집중 육성
'보조금 최대 1200만원' 전기차 인기 하반기도 계속될까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30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29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27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23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22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21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20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16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15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14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