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위 제주유나이티드와 2위 FC서울이 오는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3 14라운드에서 격돌한다. 지난 3월 1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양 팀의 대표적 스타이자 절친인 구자철과 기성용이 경기를 뛰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올해 전국체전 승마경기 '어게인 2014'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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