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애월읍 한담 해안산책로로 떨어진 바위 주변을 관광객들이 출입 통제 조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나가고 있다. 한라일보 자료사진.
| 웅 2023.05.27 (18:06:10)삭제
별도봉해안가도 위험함. 신고해도 위험표지도 아니하고 있슴 |
[새로나온책] 비가 시를 고치니 좋아라 外
[이 책] 인간의 짐을 짊어진 동물… 그 노고가 없…
[책세상] 재일제주인 기억을 기록한 작가… 김태…
[휴플러스] 1만8000 제주신과 무사 안녕·풍농 기…
제주해경, 설 연휴 해양안전관리 종합대책 시행
[책세상] '갱년기'라는 돌부리에 걸린 그들에게…
[책세상] 디카시에 제주어 더하다… 양순진 '할…
'대통령 관저 인근 집회 예외 허용' 집시법 국회 …
미세먼지로 뿌연 제주 시가지
김완근 시장, 혁신평가 대상 영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