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권 향상·평화 기여 공로로 제주4·3평화상을 수상한 개럿 에반스(Gareth Evans, 가운데) 전 호주 외교부 장관과 특별상을 받은 강요배 화백(왼쪽)이 30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열린 수상자 기자회견에서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JDC 지정 면세점 수입 올해 또 줄어드나
'포근' 제주지방 내일 오전 남부지역 빗방울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2월 20일 제주뉴스
제주자치도의원선거 강정범 예비후보 "오라동 …
문대림 의원 한국일보 주관 '2026 애니페스토' 우…
제주자치도의원선거 현용탁 예비후보 "변화하는…
제주자치도의원선거 현길자 예비후보 "주차난 …
위성곤 환경미화원 임금 실태 문제 제기.. 이 대…
제주자치도의원선거 김봉삼 예비후보 "민생과 …
제주자치도의원선거 강권종 예비후보 본격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