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바다환경지킴이 회원들이 파래 수거작업을 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대규모 미분양 공매 제주 아파트… '투자사기' 의혹까지
대리출근·음주 의심 진술... 서귀포시 공직사회 기강 도마
제주 경매 물건 쌓인다…토지가 절반 상회
제주~ 김포 노선 항공기 1일 평균 11편 사라졌다
제주 20대 노동자 지게차 사망사고… 농협 관리자들 입건
[현장] '정상운영' 제주 유일 홈플러스 곳곳 빈 매대 '한산'
합의금 노리고 성폭력 무고한 부부 나란히 징역형
깜깜이 진행되는 공공기관 이전 논의 ..결과 촉각
[진단] 위성곤 제주지사 새 지방공기업 설립 사실상 철회
제주 보이스피싱 신종 수법 성행.. 점점 교묘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