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030년 제주에선 하루 20만9000㎥(최대 예측 수요 기준) 규모의 농업용수가 부족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스프링클러가 작동되고 있는 제주 농경지. 사진=한라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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