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제주시 삼도1동 병문천 일부 구간에서 물이 고인 웅덩이를 중심으로 하천 바닥이 하얀색 물질로 뒤덮이는 현상이 발생해 제주시가 조사에 나섰다. 제주시는 14일 해당 지역에 대한 수질 검사를 의뢰했다. 앞서 지난 2019년에도 같은 지점에서 이 같은 현상이 발생해 조사를 진행했지만 하천에 서식 중이던 미생물이 말라 붙은 것으로 추정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상국기자
수면내시경 중 환자 성추행… 제주대병원 간호사 송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뭐죠?” 의무화 첫날이지만…
고의숙 "제주교육 올바른 이정표 세울 것" 교육감선거 출사…
[현장] 끊기고 뒤엉킨 통신선.. 미관 해치고 안전 '위협'
제주 당근 과잉생산 비상…소비촉진 운동 효과 낼까
퇴근길 평화로서 차량 전도 사고… 도로 정체
25년 뒤 제주 청년 인구 40% 증발 10만명선도 붕괴
"청년 이탈·상권 활성화 어떻게… " 민원 봇물
제주 '준공후 미분양 주택' 또 역대 최고치 갈아치웠다
제주 불법 주정차 단속 구역 지정 심의 도입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