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암길의 명소로 숨골에서 뿜어져 나오는 풍혈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다. 무더운 여름 땀을 식히고 있는 탐방객 모습이 진지하다. 이상국기자

새로운 포토존으로 인기몰이 중인 진물. 단체 탐방객들이 힘껏 뛰어오르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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