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영훈 지사와 월정리마을회 김창현 회장 등 임원진은 20일 제주도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2017년 12월 중단된 동부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을 정상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상국기자
"제주 칭다오 협정 정부 투자심사 위반에도 계약…
수소차 보급에만 급급... 부족한 충전 인프라 '질…
훈련비 없어 안방체전 참가도 못하는 제주 체육…
제주도, 정기 인사 앞두고 전 공직자 특별감찰
[진단] 40㎿ 그린 AI 데이터센터, 관건은 '전기'와 …
위성곤 지사, 첫 타운홀 미팅... 해녀·4·3·제2공…
제주도지사 선거 비용 평균 3억1000만원 지출
제주도·4대 종교계, 생명존중 공동체 조성 맞손
제주자치도 용산 한국마사회 장학관 매입 사실…
강성의 "채무 비판해놓고 첫판부터 증원이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