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구좌읍 김녕항 일대 바다가 속을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뿌옇게 변해있다. 사진은 제주시가 지난 20일 현장 조사 때 찍은 김녕항 해상 모습. 제주시 제공

22일 찾은 제주시 구좌읍 김녕항 인근 바다. 원인미상 흰색 물질이 최초 발견된 지난 20일에 비해 탁도는 개선됐지만 여전히 희뿌옇다. 이상국 기자

제주시 공무원이 지난 20일 김녕항 인근 바다에 대한 현장 조사에서 시료를 채취하는 모습. 제주시 제공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김한규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10억 증가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애월읍갑, 민주당 vs 국민…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5월부터 제주항공 제주~인천 노선 뜬다
'찬반 갈등' 서귀포시 우회도로 원안대로 개설 권고
제주 만취운전으로 4중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중상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긍’
카카오 자회사 매각 추진에 "제주 크루들 고용불…
제주시 초지에 소 사체 버려져… 제주시, 조사 …
[현장] "불안해서"… 제주서도 나타난 종량제봉…
“‘졸속 추진’ 제주시설관리공단, 본희의 상…
[종합] 초등학생 대상 약취유인 사건 ‘혐의없음…
“신분증 없이 입장”… 서귀포시 우회도로 논…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
제주전장연 준비위, '탈시설' 등 장애인 정책 발…
3일만에 또 초등생 유괴 의심사건 경찰 수사
올해 제주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 첫 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