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구좌읍 김녕항 일대 바다가 속을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뿌옇게 변해있다. 사진은 제주시가 지난 20일 현장 조사 때 찍은 김녕항 해상 모습. 제주시 제공

22일 찾은 제주시 구좌읍 김녕항 인근 바다. 원인미상 흰색 물질이 최초 발견된 지난 20일에 비해 탁도는 개선됐지만 여전히 희뿌옇다. 이상국 기자

제주시 공무원이 지난 20일 김녕항 인근 바다에 대한 현장 조사에서 시료를 채취하는 모습. 제주시 제공
제주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실상 확정.. 사퇴 언제?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오영훈 탈락
결선 2명이냐 최종 1명이냐
동원교육학원 대규모 학교부지 매각 추진.. 정상화 가능할까
결선 변수 '오영훈 지지'... 위성곤·문대림 '吳 연대' 시사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 진출...오영훈 탈…
제주서 한전 협력업체 노동자 배전작업 중 사망
오영훈 “위성곤 진짜 일꾼” 공개 응원… 사실상 지지 선언
국민의힘 극심한 후보난.. 무더기 무투표 당선 현실화?
본경선 결과 발표도 안됐는데 결선 TV토론 거부 '논란'
음주문화 변화에 작년 제주 월간 폭음률 줄어
제주서 지난해 4만8060명 헌혈 참여
아내와 말다툼 후 흉기 위협한 50대 체포
“참여도 100%인데”…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
사고 위험 세화초·표선초·법환초에 '학생 전용 …
제주 식당서 가스 누출 추정 폭발 사고… 3명 부…
강제추행 제주 경찰관, 이번엔 만취 상태 교통사…
제주지방 이번 주 봄비 '오락가락'.. 내일 오전까…
"안전한 사회를"… 세월호 참사 12주기 앞둬 제주…
제주지방 오늘 오후부터 봄비.. 모레까지 최고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