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4·3과 광주 5·18민주화운동 평화·인권·생태 체험 캠프'에 참여한 제주·광주 초등학생들이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시교육지원청 제공

제주·광주 평화·인권·생태 캠프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5·18민주화운동 현장인 전일빌딩을 둘러보고 있다. 제주시교육지원청 제공
제주 공유지까지 내줬는데…5천억 관광개발 무산 수순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의혹 제기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윤곽 "제주 요금 인하 기대"
서귀포시 화순항 '고등어 선단 유치 사업'… 다시 돛 올리나
결국 제주 해변공연장 철거 담아 혁신지구 응모
5명에 새생명 준 50대… 제주서 26년 교단 지킨 양성우 교사
[기획] 경제·고립·정신적 어려움… 겹겹이 쌓인 삶의 무게
제주 실종 30대 여성, 경찰관과 통화기록 없었다
제주교육청 "정부 교육교부금 개편안 교육 안정…
제주 초등학생 자살 시도에 '회복 지원단' 운영·…
제주 교실 속 '인공지능 플랫폼' 안착하나
"나와 지구를 지키는 건강밥상은?"
"여름방학 끝"… 제주 초중고 새학기 맞는다
2027학년도 수능시험 원서 접수 24일부터 시작
제주섬 신화로 만나는 음식 이야기
공식 기록 안 남은 '위기 신호'… 제주도의회도 …
제주교육청 기획조정실장 이창환·서귀포시교육…
고의숙 교육감 "제주 IB교육과정 자율성 확대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