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제주아트센터 세미나실에서 제주음협과 제주아트센터가 공동기획한 '2023 창작오페라 홍윤애'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주인공 '홍윤애' 역을 맡은 소프라노 정혜민 씨, 제주음협 오능희 지회장, 대본과 작곡을 맡은 홍요섭 씨. 오은지기자
거친 바람 헤치는 제주마… 풍파 견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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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들이 기록한 제주 성산읍 생생한 생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