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제주아트센터 세미나실에서 제주음협과 제주아트센터가 공동기획한 '2023 창작오페라 홍윤애'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주인공 '홍윤애' 역을 맡은 소프라노 정혜민 씨, 제주음협 오능희 지회장, 대본과 작곡을 맡은 홍요섭 씨. 오은지기자
서귀포 앞바다 누비는 해녀 삶 합창곡으로
'낙원, 제주를 걷다' 민속자연사박물관 루씨쏜 …
'나를 따르라' 리더십 넘어 '함께 멀리' 가는 조…
제주4·3 영화 두 편 미국 뉴욕 상영… 4·3특별전…
서울 도심서 만나는 '얽힘과 공존의 선' 곶자왈
풀밭에 풀 같은 시 가꾸리라… 제주 고정국 시조…
행복한 마음 살 수 있다면 고통 사라질까
동백 피 울음 우는 곳 제주·여수, 그 너머까지
제주정원문화박람회 '도민참여정원' 작품 공모
일렬로 늘어선 서귀포 범섬·문섬·섶섬 80만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