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제주아트센터 세미나실에서 제주음협과 제주아트센터가 공동기획한 '2023 창작오페라 홍윤애'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주인공 '홍윤애' 역을 맡은 소프라노 정혜민 씨, 제주음협 오능희 지회장, 대본과 작곡을 맡은 홍요섭 씨. 오은지기자
봄날 책잔치 '2026 제주북페어' 한라체육관 인파
문학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제주의 4월
제주 예술인들 몸짓으로 풀어내는 4월의 의미
한복 촬영 명소 제주목 관아 내달부터 한복·갈…
"4월 나들이는 도서관으로"… 제주 곳곳 독서문…
제주 꽃피는 봄날, 책과 함께하는 하루로 더 특…
영혼 바친 제주의 기록 국립제주박물관으로
제주에서 펼친 육필 원고에 담긴 창작의 순간
제주4·3 시화에 담고 역사의 현장 함께 찾는다
김창열과 한용진… 오랜 예술적 교류와 제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