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세기부터 12세기 초반까지 약 천년동안 고대 독립국가였던 탐라국의 역사를 다각도로 재조명하는 '섬나라 탐라, 잃어버린 천년을 깨우다' 특별전이 18일 개막했다. 전시장에선 탐라국의 건국부터 고·양·부 삼신인의 우주관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기록과 함께 5~10세기 한반도와 중국·일본 역사서 및 문화재에 담긴 탐라국의 역사 기록, 탐라의 모습이 담긴 고지도 등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11월 26일까지 이어진다. 이상국기자
제주지사 후보 위성곤·문성유 "공약 현실성 없다" 날선 비판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120㎜ 많은 비
[현장] 뜯기고 훼손된 제주 도로 이정표… “몇 달째 방치”
산방산 제한구역 들어갔다 길 잃은 외국인관광객 입건
제주 주택시장 침체… 팔려는 사람만 늘었다
빌라 지하 주차장서 10대 납치 시도 남성 긴급체포
정부, 제주해양치유센터 사업 예산 전액 삭감 '비상'
국민의힘 제주선대위 인선 마무리… 제2공항 특위 설치
"내가 적임자" 제주교육감 후보 공약 검증-의혹 공방 치열
내일 공식 선거운동 개시.. 위·문 첫 집중 유세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