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후 2시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며 민방위훈련이 시작되자 제주시 월랑로에서 경찰들이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 이번 민방위훈련은 6년만에 전국 동시 실시됐으며 제주서는 긴급차량 길터주기 훈련도 병행됐다. 이상국기자
제주지사 후보 위성곤·문성유 "공약 현실성 없다" 날선 비판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120㎜ 많은 비
[현장] 뜯기고 훼손된 제주 도로 이정표… “몇 달째 방치”
산방산 제한구역 들어갔다 길 잃은 외국인관광객 입건
제주 주택시장 침체… 팔려는 사람만 늘었다
빌라 지하 주차장서 10대 납치 시도 남성 긴급체포
정부, 제주해양치유센터 사업 예산 전액 삭감 '비상'
국민의힘 제주선대위 인선 마무리… 제2공항 특위 설치
수년간 방치 동아마라톤센터 '서귀포음악센터'로 변신
"내가 적임자" 제주교육감 후보 공약 검증-의혹 공방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