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규모 재난을 대비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이 24일 서귀포시 강정항크루즈터미널에서 실시됐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소방서가 실시한 이번 훈련은 최근 크루즈선 입항 횟수 증가와 불특정 다수인에 대한 무차별 테러 발생 가능성 등을 감안해 강정크루즈터미널에서 진행됐다. 소방은 물론 경찰과 군 등에서 인원 245명과 소방헬기, 전술용 드론 등 특수장비도 동원됐다. 이상국기자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제주지방 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호우 쏟아진다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누구? 오늘 경선 시작
[현장] 공직자 차량 2부제 첫날… “홀짝 헷갈려” 헛걸음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민주당 제주도당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공모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종합]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대기 승객 ↑ '혼잡'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토론회 제2공항 해법 놓고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