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진 피해로 출입이 통제된 '제10차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총회' 건물 앞에 참가자들이 모여 있다. 사진=제주도 대표단

총회가 진행된 건물 외벽에 금이 가 있다. 사진=제주도 대표단

제주도 대표단이 묵었던 모로코 현지 숙소. 호텔 기둥이 무너져 있다. 사진=제주도 대표단

지진 발생 당시 긴박했던 순간. 제주도 대표단을 이끌고 있는 고정군 박사가 방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일행을 구하기 위해 호텔 측의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급히 뛰어가는 모습. 사진=제주도 대표단
'초강력' 제31호 태풍 '인파' 이번엔 한반도 향하나
제주 첫 '반값 아파트' 다음 달 입주자 모집 시작
"맞으면서 허위자백 외워" 간첩 내몰린 제주 피해자들
제주돌문화공원 하늘연못 재개방 여부 '찬성의견' 압도
제주 전 연인 보복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3분기 제주 땅값 0.28% 내려…하락률 전국 최고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제주도교육청 비위 처리 '헛바퀴'
"악의는 없었다" 실종 허위종결 전직 경찰관 혐의 인정
"2029년까지 제주 IB 고교 2곳 더"… 로드맵 어떻게
제주 10년간 '전국 유일' 청년 고용률 하락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0월 29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0월 28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0월 27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0월 26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0월 22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0월 16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0월 15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0월 14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0월 13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0월 12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