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중국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근대5종 단체전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정진화(왼쪽부터), 이지훈, 전웅태가 시상대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주양궁 꿈나무 연습장 떠돌이 생활 언제까지..
'득점력 숙제' 제주SK 브라질 공격수 아이아스 전…
제주SK 또 무승부.. 4경기 연속 무승 '부진'
'버디 폭격기' 제주 고지우 와이어투 와이어 우…
제주양궁 꿈나무 박현 회장기 전국대회 '동메달'
'버디 폭격기' 고지우 오늘도 맹폭.. 통산 4승 '성…
휠체어농구 한-일-태국 8개팀 우정의 점프볼 매…
'버디 폭격기' 제주 고지우 강원도 맹폭.. 통산 4…
제주 출신 강한수 아시안게임 승마 국가대표 선…
'홈 3연전' 제주SK 상위권 도약 승수 쌓기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