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유찬이 25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이틀째, 남자 자유영 50m 결승에서 1위로 결승점을 찍으며 금메달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임지환 10일만에 5종경기 중등부 한국 신기록 갈…
제주 장애인펜싱 안진섭 세종시장배 사브르 은…
고지우·지원 "2026제주삼다수 버디 잡으러 출격"
제주시장기 공무원야구 27개팀 참가 오는 29일 플…
배드민턴 고가영·홍서현 "올해 제주체전 우승 …
제주SK FC 6골 난타전에도 아쉬운 무승부
다음주 고향 찾는 고지원 KLPGA 오로라챔피언십 …
'한라산 폭격기' 고지원 "시즌 2승하고 고향 가자
'연장혈투' 제주SK "8월 한달 한계는 없다" 연승 …
제주공항 도착장에 장애인·전국체전 홍보관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