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피해자로서 도외지역에 처음으로 신원이 확인된 고 김한홍씨의 유해를 며느리 백여옥씨가 어루만지고 있다. 이상국기자

눈물 흘리는 고 김한홍씨의 며느리 백여옥씨. 이상국 기자

5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북촌포구에서 대전 골령골 유해발굴을 통해 신원이 확인된 행방불면 43희생자 김한홍씨의 유해 봉환식이 열리고 있다. 이상국 기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 분화구 탐방 가능할까
요즘 제주 하면~ 소녀시대 '유리' 명예제주도민 된다
제주 렌터카 요금 할인율 상한제 시작부터 '흔들'
제주, 노지감귤 가격 하락 우려에 저급품·홍수출하 'NO'
제주, 이재명 정부 첫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탈락
버린 '약 상자'에 현금 3000만원… 남편 유품 되찾은 아내
제주 고도제한 완화 정책 2027년 1월 시행 차질 생기나
"제주시 아라동 대형 유기견센터 건립 반대"
추자도 여객선 운항중단 예고… 주민들 반발
제주 유명 고깃집 업주 50대 사기 혐의 고소… 경찰 수사
제주 유명 고깃집 업주 50대 사기 혐의 고소… 경…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
'텀블러 체액 테러' 고교생 성범죄 혐의 추가 송…
제주,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 강화... 우려지역 집…
올해 10월 제주 잦은 강수에 기온 '널뛰기'
2026 제주 반려동물 문화산업 한마당 6~8일 개최
제주 아동학대 신고 증가… 행위자 10명 중 8명 '…
제주 BRT 정책자문단, 서광로 등 주요 구간 현장 …
제주 흐리고 낮부터 비… 낮 기온 20~21℃
추자도 여객선 운항중단 예고… 주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