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귀포시 제주 해양수산연구원에서 열린 해양동물 보호 단체·기관 관계자 간담회에서 관계자로 부터 남방큰돌고래 '삼팔이'가 낳은 세번째 아기 돌고래, 수술 후 회복 중인 바다거북의 관한 이야기를 듣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제주 서귀포시 광치기 해변을 찾아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반려해변'이란 기업·학교·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특정 해변을 맡아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해변 입양 프로그램으로, 제주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는 해양환경 보호 캠페인이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제주 서귀포항에서 열린 제4회 제주 서귀포 은갈치 축제 개막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국힘 제주 "위성곤 제2공항 입장 변경 도민 갈등 …
위성곤 "미래 첨단산업 육성해 글로벌 인재 유치
용담1·2동 김황국 25일 출정식… "용담의 겉과 속…
조천읍 김석진 "신촌리 맞춤 공약" 발표
노형동갑 양경호 23일 출정식… "품격높은 노형 …
연동갑 양영식 23일 출정식… "연동 미래 책임질 …
김성범 위판장 당일 정산 의무화 등 수산업 공약…
제주 '차별성 부족' 무산 위기 해양치유센터 정…
구좌읍·우도면 양정철 "우도 해양쓰레기 체계 …
고기철 '칭다오 항로 개설' 김성범 후보 책임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