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귀포시 제주 해양수산연구원에서 열린 해양동물 보호 단체·기관 관계자 간담회에서 관계자로 부터 남방큰돌고래 '삼팔이'가 낳은 세번째 아기 돌고래, 수술 후 회복 중인 바다거북의 관한 이야기를 듣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제주 서귀포시 광치기 해변을 찾아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반려해변'이란 기업·학교·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특정 해변을 맡아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해변 입양 프로그램으로, 제주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는 해양환경 보호 캠페인이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제주 서귀포항에서 열린 제4회 제주 서귀포 은갈치 축제 개막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녹두 파종 작업시간 부담 줄인다
하영드림으로 1000여가구 내집마련 이자 부담 덜…
오키나와 특산품 '스낵파인애플' 제주 소득작목…
제주도의회,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4·3발언 "공…
위성곤 지사·도의회 '안창호 제주4·3 김일성 배…
'잇단 지게차 사고' 위성곤 지사 농협 찾아 2인1…
국민의힘 제주 "위성곤 도정 제2공항, BRT 책임 떠…
제주 공공기관 유치 범도민 운동에 7만명 이상 …
양순철 제주도 정책기획관 부이사관 승진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용역 일시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