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정취 물씬… 순백의 한라구절초
16일 제주시 한림읍 한림공원에 가을 대표 야생화인 새하얀 한라구절초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다. 구절초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음력 9월 9일이 되면 아홉 마디가 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높이는 50㎝ 내외이고, 은은한 향으로 풍기는 이 꽃은 9월~11월에 담홍색 또는 백색으로 피어난다. 또 흰 꽃의 모양이 신선보다 깨끗하고 아름답다 해 '선모초(仙母草)'라고도 불린다. 한림공원 제공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499)
[치매예방주간학습지 뇌똑똑] (427)
[제주 출신 경제 스토리] (9) 강철지 (주)아이…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5월 11~17일
[휴플러스] 박물관·미술관, 분열된 세상을 하…
[치매예방주간학습지 뇌똑똑] (426)
[제주 출신 경제 스토리] (9) 강철지 (주)아이피로드 대표
국힘 제주도의원 17곳만 공천..역대 최다 무투표 당선 현실화
제주 주민등록인구 감소 3년 만에 멈췄다
"1년 전 스승의 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제주지방 오늘까지 맑다가 내일부터 최고 40㎜ 비
"정부 회신 다른 해석"… 제2공항 주민투표 입장 '상반'
고유가 피해지원금, 18일부터 2차 지급 시작
[고대로의 데스크칼럼] 민주당 공천에서 사라진 고 노회찬 …
후보등록 코 앞..서귀포 보궐선거 2파전으로 가나
한국노총 제주본부, 위성곤 후보 공개 지지 선언
활짝 핀 달맞이꽃
새 옷 입는 김만덕 객주터
바다로 봄나들이 나온 꼬마들
마라도에서 바라본 한라산
자리돔 잡이 나선 어르신들
카약 타고 즐기는 제주 봄바다
협재해수욕장서 봄바다 즐기는 관광객들
5월 제주의 봄 즐기는 관광객들
그늘막이 반가운 계절
이호해수욕장 관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