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돌아가는 벌매
26일 오전 서귀포시 성산읍 제주자연생태공원에서 멸종위기야생생물2급인 벌매 한 마리가 위성추적장치를 부착한 후 자연으로 돌아갔다. 이날 방생된 벌매는 지난달 마라도에서 탈진 후 구조된 개체로, 한국조류보호협회 제주지회에서 한 달간 회복단계를 거쳤다. 국가철새연구센터 등은 앞으로 수신된 신호를 분석해 벌매의 정확한 이동경로를 연구할 예정이다. 한국조류보호협회 제주도지회 제공
[양기훈의 제주마을 백리백경.. 가름 따라, 풍…
[이 책] "제주도 자생식물 특산 여부 재검토를
[책세상] 제주 학교 설립에 선박 운송업 남성…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491)
[치매예방주간학습지 뇌똑똑] (419)
[제주출신 경제인 스토리] (8)원종만 (주)클로…
"몽땅 다 서고로?"… '폐교' 신도초 활용 계획 놓고 설전
민주당 제주지사후보 경선 합동토론회 '주목'
'주춤' 제주 중문관광단지 매각 협상 다시 '기지개'
민주당 전 제주도의원 11명 문대림 의원 지지 선언
'너도나도 눈독' 공공기관 이전 경쟁 더 치열해지나...
[현장] "시궁창 냄새가… " 원인모를 악취 나는 고성천
김용범 사장 12억, 최명동 사장 15억 재산 신고
애월포레스트 재해영향평가 유역 누락 '논란'
오등봉공원 '위파크' 141세대 민간임대주택 공급
국민의힘 강상수 제주도의원 탈당 예고
산더미처럼 쌓인 쓰레기 더미
협재해수욕장 관광객
유채밭 속에서 만끽하는 제주의 봄
봄나물 채취하는 주민들
봄비 내리는 해안도로 풍경
봄비 머금은 개나리
비 내리는 날 배우는 서핑
오일시장 화훼코너
대물을 기다리며…
위험천만… 짐칸에 탄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