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1리 소재 성읍민속마을 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열린 성읍 정의현성 600주년 기념 '민속마을의 가치와 미래' 컨퍼런스에 참석한 토론자들. 이들은 토론에서 과감한 주거환경 개선을 비롯 사계절 축제 개최, 영주산을 활용한 목축업과 연계한 전통음식 재현 등의 필요성 등을 제기했다.
제주서 렌터카 음주 교통사고… 7명 중·경상
‘붕괴 위험’ 중학교 앞 돌담 보수공사 마무리
제주공항서 항공기 비상문 연 30대 집행유예
제주 도두항서 경유 60ℓ 유출… 해경, 선장 적발
5월 첫 휴일 비 내리는 제주지방.. 저녁까지 최고…
헌재 "제주 4·3희생자 사후양자도 형사보상 대상
잔뜩 흐린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120…
“노동자가 주인되는 사회”… 노동절 제주대회…
제주지방 첫 노동절 연휴에도 잔뜩 흐리다 3일 …
한 달만에 또… 제주 가파도서 '차 봉지' 마약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