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1리 소재 성읍민속마을 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열린 성읍 정의현성 600주년 기념 '민속마을의 가치와 미래' 컨퍼런스에 참석한 토론자들. 이들은 토론에서 과감한 주거환경 개선을 비롯 사계절 축제 개최, 영주산을 활용한 목축업과 연계한 전통음식 재현 등의 필요성 등을 제기했다.
도쿄서 만나는 추모와 기억... 제주4·3 국제 특별…
전직 경찰관 '실종 허위종결·해제 25건'도 추가 …
버린 '약 상자'에 현금 3000만원… 남편 유품 되찾…
제주 낮 최고 18~20℃… 4일 밤부터 비
"사랑의집 임시운영 연장… 자립 위한 실질적 대…
EEZ서 조업 허가조건 위반한 중국어선 2척 나포
'수산동굴' 인근서 새 동굴 입구 발견… "정밀 조…
"체험·공동체 활동으로 리더십 키우자"
제주, 이달 말까지 노선버스 안전·청결 점검
돈내코 인근에 폐기물처리시설 추진… 주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