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고등학교 정문 일대가 등·하교 시간마다 교통 혼잡이 빚어져 학생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김채현 기자
추자도 여객선 운항중단 예고… 주민들 반발
도쿄서 만나는 추모와 기억... 제주4·3 국제 특별…
전직 경찰관 '실종 허위종결·해제 25건'도 추가 …
버린 '약 상자'에 현금 3000만원… 남편 유품 되찾…
제주 낮 최고 18~20℃… 4일 밤부터 비
"사랑의집 임시운영 연장… 자립 위한 실질적 대…
EEZ서 조업 허가조건 위반한 중국어선 2척 나포
'수산동굴' 인근서 새 동굴 입구 발견… "정밀 조…
"체험·공동체 활동으로 리더십 키우자"
제주, 이달 말까지 노선버스 안전·청결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