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친 근육 풀어드립니다' 부스에서 제주한라대 물리치료과 학생들이 완주한 달림이들을 위해 스포츠 마사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급수대에도 자원봉사자가 배치돼 달림이들에게 물 등을 제공하고 응원을 펼쳤다. 이상국기자
위조지폐 제주 삼중 감시망 속수무책 '뚫렸다'
제주 10대 고등학생 서귀포 아파트 화장실서 불법촬영
도민 옥죄는 항공 좌석난.. 제주 관광업계 '뿔났다'
[팩트체크] TV토론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 논란 누가 맞나
고유가 여파에 전기차 수요 폭증… 민간 보급 일시 중단
제주 중학교 교사 1주기 추모… "더 이상의 희생 막아야"
"김성범 후보, 제2공항 주민투표 입장 밝혀야"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많은 비.. 최고 250㎜
'정상 도전' 제주 남·여초등 축구 서전 '승리' [소년체전]
'칭다오 항로' 개설 "해수부 책임" vs "행정 모르는 억지"
[2025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 화보] 달리고, 웃…
[풀코스 남·여 우승자 인터뷰] 미우라 코지·히…
[감귤마라톤]하프코스 남·여 우승자 오준영·강…
[감귤마라톤 화제] “감귤마라톤 활기… 제주 매…
[감귤마라톤 화제] ‘119런너스’ ‘목동성당 마…
'나주빛가람달리기' 2024제주감귤마라톤 최고 클…
[제주감귤마라톤] 웨딩복 입은 커플에 '유모차런…
교통통제부터 물리치료까지 '안전 마라톤' 지원
제주감귤 사랑 안고 '역대 최대' 8000여 달림이들 …
참가자 규모 '역대 최대'… 제주감귤마라톤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