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친 근육 풀어드립니다' 부스에서 제주한라대 물리치료과 학생들이 완주한 달림이들을 위해 스포츠 마사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급수대에도 자원봉사자가 배치돼 달림이들에게 물 등을 제공하고 응원을 펼쳤다. 이상국기자
[단독] 제주국제학교 NLCS Jeju 설립 변경 신청 중단 '파문'
제주 상급종합병원 지정 마지막 난제도 풀렸다
제주지방 밤 사이 100㎜ 폭우에도 전역 열대야
대형마트 노동자 "우리도 추석 당일 쉬게 해주세요"
서귀포항서 SUV 차량 구조물 추돌 40대 운전자 사망
제주지방법원 별관 준공… "공간 부족 문제 해소 기대"
증시 활황에 제주지역 '빚투' 대출 급증…주담대는 '뚝'
JDC 노사 "청렴도 최하위 불명예 탈출" 총력전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후보 인사청문 다음달 15일 잠정 결정
계속되는 비 날씨에도 제주지방 열대야 50일째
[2025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 화보] 달리고, 웃…
[풀코스 남·여 우승자 인터뷰] 미우라 코지·히…
[감귤마라톤]하프코스 남·여 우승자 오준영·강…
[감귤마라톤 화제] “감귤마라톤 활기… 제주 매…
[감귤마라톤 화제] ‘119런너스’ ‘목동성당 마…
'나주빛가람달리기' 2024제주감귤마라톤 최고 클…
[제주감귤마라톤] 웨딩복 입은 커플에 '유모차런…
교통통제부터 물리치료까지 '안전 마라톤' 지원
제주감귤 사랑 안고 '역대 최대' 8000여 달림이들 …
참가자 규모 '역대 최대'… 제주감귤마라톤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