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면사무소가 있던 서귀포자치경찰대 건물 입구에 자라는 먼나무. 진선희기자
| 제주도에 10년만에 왔습니다 2026.08.28 (18:13:13)삭제
제주도 4.3사건으로 많은사람이 아귀가 된 가슴아픈 역사가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서귀포시청에 들려 난산리 지적도를 떼고 버스로 관굉을 하다보니 가로수가 참 아름답다 느꼈습니다 그 아픈역사를 치유하듯 멋지게 늘어서 있는 먼나무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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