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현장을 확인한 결과, 제주시 원도심을 흐르는 산지천의 수질오염이 두달째 이어지고 있지만 행정의 미온적 태도로 오염범위가 더욱 확대되고 있어 문제다. 백금탁기자

지난 11일 산지천광장 밑 산지천의 수질오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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