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제주4·3기념위원회는 17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지방법원을 향해 \"제주4·3 희생자인 고 고윤섭과 고 이대성의 형사보상금을 기존의 일급 최저임금 5배에서 1.5배로 축소한 경위를 밝힐 것\"을 요구했다. 강희만기자
돌봄 부담 던다... 제주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강…
[기획] 발견→연결→관리… 제주가 그리는 '생명…
'실종사건 허위종결' 보완 수사 검찰, 제주경찰 …
'의인 김만덕 제주해녀를 만나다' 해녀화가 이유…
우도 천진항서 50대 남성 심정지 구조
제주지방 주말까지 대체로 맑고 낮과 밤 기온 차…
제5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 김대영 임명
제주대학교 건물 옥상서 불… 40명 대피
불법 양식장 공사한 무등록 업체 3곳 해경 적발
제주 대형마트서 여성 불법촬영한 5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