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제주4·3기념위원회는 17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지방법원을 향해 \"제주4·3 희생자인 고 고윤섭과 고 이대성의 형사보상금을 기존의 일급 최저임금 5배에서 1.5배로 축소한 경위를 밝힐 것\"을 요구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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