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제주4·3기념위원회는 17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지방법원을 향해 \"제주4·3 희생자인 고 고윤섭과 고 이대성의 형사보상금을 기존의 일급 최저임금 5배에서 1.5배로 축소한 경위를 밝힐 것\"을 요구했다. 강희만기자
제주에 첫 열대야주의보… "밤 최저기온 27℃ 이…
태풍 '바비' 간접 영향… 제주해상에 위험예보 '…
"지정만하고 관리 미흡"… 폐어구로 아픈 제주바…
대신협 회원사간 공동 보도 확대로 영향력 강화
제주 공공부문 하청노동자들 "도, 원청교섭에 응…
렛츠런파크 제주 '꼬마마부'체험 11일 정식 오픈
제주도민 1721명 "300㎿ 규모 가스발전소 신설 중…
동문시장 야시장, 상설 야시장 중 전국 첫 다회…
제주 반려동물 공설 장례시설 10일부터 운영
"각각 죽은 새끼 업고"… 제주서 남방큰돌고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