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심희정, 신지아, 김다미. 제주도문예진흥원 제공

지난해 열린 제6회 제주국제실내악페스티벌 개막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는 서울대 백주영 교수와 연세대 김상진 교수, 영화 ‘호로비츠를 위하여’의 주인공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클래식계의 아이돌 첼리스트 심준호의 무대. 제주국제실내악페스티벌조직위원회 제공
민주당 도의원 지역구 7곳 후보 확정.. 강성의 한동수 생존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중복 투표' 유도 논란 확산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
[제주도의원선거] 3선 도전 민주당 현역에 맞설 후보는?
魏 이어 文도 "권리당원 아니라고 하라" 경선 먹칠
친명계 제주지역 단체들, 문대림 지지 선언
[현장] 제주 아스콘 수급 난항… 도로공사 줄줄이 ‘멈춤’
"정장 재킷 없애고 편하게"… 제주 학교 교복 변화 '관심'
"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제주장애인예술가협회 여섯 번째 회원전 '시선'
제주 역사·기억 담은 영화 '내 이름은' 기대감
제주도 문예회관 5월 가정의 달 공연 두 편 무대…
산방산 아래 바당서 물질하며 공동체 지켜온 사…
클래식 라디오서 흘러나오던 그 음악들 무대 위…
오색영롱한 빛의 매혹… 제주공예박물관 '조선 …
[제주 책동네] 안우진 장편 소설 '33.55 진실 청구'
시민들이 뽑은 우리 시대의 책 함께 읽어요
"꿈바당어린이도서관을 제주어 세대 전승 거점 …
아이들 사진·놀이 참여하며 제주시 원도심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