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낚시줄로 추정되는 폐어구에 입과 꼬리가 걸린채 두 달 넘게 생활해 온 남방큰돌고래 새끼가 21일 낮 12시5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 해상에서 한자리를 계속 빙글빙글 맴돌며 유영을 하는 등 '정형 행동'을 하는 모습. 다큐제주 오승목 감독 제공
'완연한 봄' 제주지방 오늘 대체로 맑고 포근.. …
[현장] "시궁창 냄새가… " 원인모를 악취 나는 …
"국힘 제주도당 당원 간 폭행" 고소… 경찰 수사
나흘 만에 또… 제주 해안서 '차 봉지' 마약류 발…
음주운전 의심 정차 요구에도 10㎞ 난폭운전… …
제주 맨발걷기 산책로 등 중금속 검사서 모두 안…
평년 기온 되찾은 제주지방 주말 맑고 포근.. 22…
제주 남방큰돌고래 '쌘돌이' 폐어구 벗었다
"제주도의회, 지하수 증산 '부동의'로 공수원칙 …
봄철 야외활동 늘자 제주 '길 잃음' 사고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