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낚시줄로 추정되는 폐어구에 입과 꼬리가 걸린채 두 달 넘게 생활해 온 남방큰돌고래 새끼가 21일 낮 12시5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 해상에서 한자리를 계속 빙글빙글 맴돌며 유영을 하는 등 '정형 행동'을 하는 모습. 다큐제주 오승목 감독 제공
경영난 제주 골프장 대중제 전환 추진에 회원들 …
불법 도축·폭염 속 뛰는 말들… "말 복지 체계 …
'로비 의혹'으로 번진 제주 아파트… 문 의원도 …
서귀포 골프장 100㎏ 멧돼지 출현… 엽사가 사살
'불법재판 의혹' 전 판사 수사 착수… "늑장수사 …
제주서 50대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생명
찔끔 비에도 기세(?) 꺾인 폭염.. 그래도 제주는 …
제주 정착 위한 외국인주민 생활 가이드북 발간
오라동 공동주택서 불… 5명 연기 흡입
전국 화재위험경보 '심각'… 제주소방, 예방·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