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서귀포시 안덕면 상창리 한 야산서 열린 '새봄의 시작을 알리는 나무 심기'에서 참가자들이 황칠나무를 식재하고 있다. 서귀포시가 마련한 이날 행사는 올해 전국에서 가장 먼저 열린 나무 심기 행사다. 이상국기자
제주지사 후보 위성곤·문성유 "공약 현실성 없다" 날선 비판
[현장] 뜯기고 훼손된 제주 도로 이정표… “몇 달째 방치”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120㎜ 많은 비
산방산 제한구역 들어갔다 길 잃은 외국인관광객 입건
제주 주택시장 침체… 팔려는 사람만 늘었다
빌라 지하 주차장서 10대 납치 시도 남성 긴급체포
정부, 제주해양치유센터 사업 예산 전액 삭감 '비상'
국민의힘 제주선대위 인선 마무리… 제2공항 특위 설치
내일 공식 선거운동 개시.. 위·문 첫 집중 유세 어디?
"내가 적임자" 제주교육감 후보 공약 검증-의혹 공방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