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가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4' 2라운드 맞대결을 벌이고 있다. 봄 날씨 속에 펼쳐진 이번 경기는 올 시즌 첫 제주개막전인 만큼 많은 관중이 찾아 뜨거운 응원 열기를 보여줬다. 강희만기자

관중들로 가득 찬 제주월드컵경기장. 강희만기자

10일 서귀포시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 대전의 '하나원큐 K리그1 2024' 2라운드에서 유리 조나탄(제주) 선수가 골을 성공시키고 기뻐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민주당 제주도의원 제주시을 경선 '박호형·강동우' 본선행
D-41 제주도의원선거 예비후보 한 명도 없는 선거구 어디?
'경찰의 꽃' 총경 제주 1명 승진 내정… 제주청 문기철 계장
민주당 도의원 후보 경선 김대진·임정은 의원 본선 진출
국민의힘 4차례 공모에도 제주도의원 무더기 무공천 나오나
"무인도서 입양하세요" 제주도, 반려섬 사업 첫 추진
마무리 접어든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편법·무원칙 '얼룩'
[종합] 현역까지 등판… '3파전' 제주도교육감 선거 출렁
제주 땅값 10분기 연속 내렸다…전국 유일
검찰, '뇌물수수 혐의' 제주도 공무원에 실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