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제주시 이호동에서 한 어르신이 다리가 불편한 인생의 동반자를 수레에 태워 귀가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제주 첫 '반값 아파트' 다음 달 입주자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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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 연인 보복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3분기 제주 땅값 0.28% 내려…하락률 전국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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