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지역 농민 단체들로 구성된 '제주 농민의 길'은 25일 제주도청 앞에서 회견을 열고 "2021년 요소수 대란으로 폭등한 비료·농약 등 농자재 가격이 떨어질 기미가 없어 농민의 삶을 옥죄고 있다"며 '필수 농자재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주민 발의'를 선포했다. 단체는 조례 제정을 위한 서명 운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희만기자
제주 첫 '반값 아파트' 다음 달 입주자 모집 시작
제주 전 연인 보복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3분기 제주 땅값 0.28% 내려…하락률 전국 최고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제주도교육청 비위 처리 '헛바퀴'
"악의는 없었다" 실종 허위종결 전직 경찰관 혐의 인정
제주 10년간 '전국 유일' 청년 고용률 하락
"2029년까지 제주 IB 고교 2곳 더"… 로드맵 어떻게
제주 간선급행버스체계 '원상복구 or 개선' 도민 설문 추진
제주 '교제살인' 60대 구속 송치… 스토킹·성폭력 혐의 추가
쌀쌀한 제주지방 내일 밤부터 다시 '빗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