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지역 농민 단체들로 구성된 '제주 농민의 길'은 25일 제주도청 앞에서 회견을 열고 "2021년 요소수 대란으로 폭등한 비료·농약 등 농자재 가격이 떨어질 기미가 없어 농민의 삶을 옥죄고 있다"며 '필수 농자재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주민 발의'를 선포했다. 단체는 조례 제정을 위한 서명 운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희만기자
[종합] 민주당 현지홍 의원 무면허 운전 적발되자 사퇴
민주당 제주도의원선거 후보 경선 지역 6곳 추가 확정·발표
중동 전쟁 여파에 '가격 상승 우려' 비료 사재기까지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얼마나 생존할까
증조할아버지부터 증손자까지.. 가파도 '4대 해병' 가족
문대림 "추경예산 적극 환영.. 추가 예산 확보 총력"
文 "네거티브 중단 제안"..콜센터 조사로 맞받은 吳
국민의힘 고민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종합] "평화·인권 위에 더 큰 민주주의 꽃을" 4·3추념식 봉…
'현길호 불출마' 제주도의원 조천읍 민주당 김대승 출사표